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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im Chung

심청은 태어나자 마자 어머니를 여의고, 맹인 심학규의 딸로 홀로 아버지를 극진히 모시며 살아간다. 어느 날 심봉사는 실수로 개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지나가던 한 스님이 구해주고, 그 스님에게 부처님에게 공양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 말에 넘어가 절에 공양미 300석을 바치겠다고 약속한다.   심청은 중국과 조선을 오고 가며 장사를 하던 상인들이 물살이 심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인당수… Continue Reading »